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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각 장애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상당히 떨어져 있거나 전혀 들리지 않는 상태의 장애입니다. 미국 말하기 언어 듣기 협회에 따르면 청각장애는 "생리적 청각 시스템의 결손에 의한 청각 손실의 결과" 입니다. 청각 장애의 정도는 관점에 따라 여러 종류의 단계 구분이 있습니다. 교육의 입장에서는 소리를 전혀 들을 수 없거나 잔존 청력이 있다 하더라도 소리 만으로는 의사 소통이 불가능한 경루를 농이라 하고 보청기와 같은 기구의 도움으로 잔존 청력을 사용하여 의사소통이 가능한 경우를 난청이라 합니다.
    종류
  • 청각은 귀와 청신경을 거쳐 전달되며 이 전달과정의 한곳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청각 결손이 일어납니다. 청각 장애는 결손이 일어나는 위치에 따라서 외이와 중이의 장애로 인한 전음성 난청, 내이의 장애로 일어나는 잠음성 난청, 청신경 손상에 의한 신경성 난청, 청각중추의 장애로 인한 중추성 난청 등으로 나뉘게 됩니다. 둘 이상의 장애가 복합적으로 일난경우 혼합성 난청이라고 합니다.
    원인
  • 유전, 모체의 풍진, 감염, 모자의 혈액형 불일치, 조산, 뇌막염 등이 아동기 이전에 발생하는 청각 장애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성인기에는 교통사고등 사고에 의한 원인이 많습니다. 비유전적 원인은 예방접종과 치료로 그 수가 줄고 있으나 교통사고나 산업재해와 같은 사고로 인한 청각 장애는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의사소통
  • 청각 장애인의 의사 소통에는 잔존 청력과 독화에 의해 일반인의 음성 언어를 이해하고 말로 표현하는 구화법과 자연수화, 문법적 수화, 지화 등을 이용한 시각적 방법에 의한 의사 소통이 있습니다. 이 밖에 글을 써서 의사소통을 하는 필담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출처 : 위키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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