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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에는 지적장애의 분류를 IQ의 점수에 따라 백치, 치우, 경우, 노둔등으로 불렀으나 지금은 지적장애인 중에서 경한 자, 즉 IQ가 50~70을 경증이라고 하고, 35~49를 중등도, 20~34를 심도지적장애인이라고 분류합니다. 일반인구 중 지적장애인은 적게 잡아서 약 1%라고 합니다.
    원인
  • 지적장애의 원인은 매우 복잡하여 사람마다 다르므로 꼭 꼬집어서 무엇이 원인이라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어떤 학자는 자기가 지적할 수 있는 것만도 200가지나 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인을 크게 나누면 유전적인 요소와 출생 후의 환경적인 요소로 나눌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 두가지가 복합적으로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교육
  • 지적장애아동의 교육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부모의 이해와 따뜻한 정이 앞서야 합니다. 집안에 그런 아이가 있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여 남에게 숨기려 하거나 또는 친한 사람에게 자기 고충을 털어놓는 것만은 삼가야 합니다. 형제들 앞에서 비웃는 조로 말을 하는 수가 많은데, 아무리 지능은 모자라도 자기를 업수이 다루는 데 대한 반감은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법이어서 아이는 감정이 비뚤어지기 쉽습니다. 아무리 IQ가 모자랄지라도 어릴 때에 집에서 따뜻한 대우를 경험했다는 사실은 성장한 뒤에 사회적응에 큰 차이를 나타냅니다. 사실 아무리 잘된 시설이라도 부모가 있는 가정 이상 좋은 데는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며, 어떤 전문 지도자도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나은 사람은 없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지적장애인들에 대한 복지대책에 대한 책임을 부모에게만 돌릴 것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가 함께 힘써야 합니다. 외국에서는 지적장애인복지법이 재정된 나라가 많습니다. 수용하여 지도하는 시설은 물론이고 18세 이상자에게도 지적장애인 원호시설에 수용시키고 있는데, 이런시설은 첫째로 지도시설과 직업훈련시설이 함께 갖추어져서 전문가의 도로 직업훈련을 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적장애인에 대한 상당소, 전문가의 배치와 수용시설의 건설은 당장 필요하지만, 이런 문제는 국가에만 책임을 돌릴 것이 아니라 사회의 적극 참여가 요망됩니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EnCyber&EnCyb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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